일기를 쓰려하니 초등학교 시절이 생각난다
방학숙제중에 일기쓰기가 있었는데 매일 일기를 써야했다.
방학 끝날때쯤 몰아쓰던 나는 과거가 도저히 기억나지 않고
제목 ~~~
오늘 날씨는 ~~~하고
{어제 오늘 내일 비슷한내용}
{참재미있었다 다음에는 그러지 말아야겠다.}
로 끝났던거 같다.
제목 광주 스마트 인재개발원 빅데이터 국비지원 일기N
날씨 비오고흐림
일주일 한거 교육원 집 교육원 집 교육원 집집 에서 공부하기
참재미있었다.
???
사실 그날 느껴지는게 있으면 핸드폰에 바로바로 기록?일기?생각들을 적어두긴 하는데
국비지원 일기로 딱 정해놓고 쓰려니 쓸게 없다.
쓸수야 있는데 내용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
내가 국비지원 일기를 보게된다면 얻고싶은 정보는 무엇일까?
뭘 배우는지?
뭐먹는지는 궁금하지 않고
이미 국비과정중이라 생각할수 없는건가?
꿀팁?
오늘 집가는데 요즘은 뭐하고 사냐고 같이 수업듣는 분이 묻는말에
아무것도 않하는데 시간이 잘가요 라고 답했다.
서론이 길었고 그간 있었던 일상이야기 시작합니당.

집에 컴퓨터가 생겼어요 친구가 잠시 맡아달라고 그동안 쓰고있으라 해서 쓰게됬습니당.
좋네용
컴퓨터랑 키보드마우스 장패드 LED불이 번쩍번쩍
창모의 킬링벌스와 함께

기억 안나는데 맘스터치 시켜먹었어요
치킨은 남아서 볶음밥 해먹었습니당.
여러분은 맘스터치 무슨버거 젤 좋아하시나요?
전 KFC햄버거 좋아합니당ㅋㅋ

전자레인지 없는데 햄버거 데우는법
햄버거는 후라이팬으로 데울수가 없어서
밥통에 넣고 보온 눌렀습니다
물조금 넣고 보온 누르면 되영
집에 안쓰는 밥통 들고왔는데 코팅이 다벗겨져 있어요
요즘 여드름 나던데 이거때문인가 의심하고 있습니다.

다이어트 하는건 아닌데 밥하기 귀찮아서 더귀찮은 감자를 삶아 먹었어요
그러면 밥하는게 안귀찮아 지겠죠? 안에 잘보면 계란도 있어요
소금넣고 끓이면 됩니당 젓가락으로 찔러보면 익었는지 알수있어요

언젠가 대충 감자랑 소세지 볶은거랑 먹었어요

언젠가 뭐랑 볶았는지 기억안나는데 볶음밥이랑 짬뽕군만두랑 계란이랑 먹었어요
전 반찬그릇 이란건 상상할수도 없어요
밥위가 반찬그릇입니다.

언젠가 다음에 검색하면 제글이 뜨길래 신기해서 찍었어요

웃긴게 있어서 찍어뒀습니다.
저만 이런거 좋아하나요?

점심에 먹은 로돈(로제돈가스)
로제맛은 무슨맛일까요 먹어도 무슨맛인가 싶네용

언젠가 먹은 저녁
흰색 순두부찌개인데
7000원이였던가 제스탈 아니였어요
음식사진은 많은데 먹는거 말고 한게없는 느낌이라
오늘은 이정도로 마무리 하겠습니당.
아 진짜 오늘부터 갤러리 정리 잘해서 포스팅 잘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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